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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1 셰프애찬, ‘꽁보리김치’ 특허 취득


  • 셰프애찬이 지난달 자사 박우연 오너셰프(대표이사)가 발명한 ‘꽁보리 김치’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발명의 명칭은 ‘꽁보리김치의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되는 꽁보리 김치’다.


    올바른특허법인 김재형 변리사는 “일반 보리 김치의 보리알은 쉽게 부서져서 김치 내부에서 잔류물 형태로 형성되고, 그 형태가 유지되지 않아서 외관상으로 지저분한 느낌을 주기도 하고 보리 특유의 식감을 즐길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며 “그러나, 셰프애찬의 꽁보리김치 특허의 경우 꽁보리의 외관 상태를 탱글탱글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보리밥의 전분 제거, 탈수, 수분 제거, 저온 숙성 단계를 차례로 거치는 게 특징”이라고 했다. 이어 “특유의 레시피를 통해 튼튼하고 식감 좋은 꽁보리김치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기술적·사업적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특허를 받은 셰프애찬의 꽁보리김치는 배추 물김치에 독특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을 제공하는 꽁보리를 넣었다. 김치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 아이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김치 입문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 회사 측에 따르면 특히 배추를 과하게 절이지 않아 김치를 담갔음에도 생생한 식감이 있어, 외국인들에게는 샐러드 같은 느낌을 준다.

     

    박우연 셰프애찬 대표는 “김치의 상징인 빨간색, 매운맛은 한국인들은 좋아하지만 외국인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라며 “;고춧가루의 사용을 최소화하거나 아예 넣지 않고 만든다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한국인부터 외국인까지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을텐데…’ 라는 고민과 ‘김치의 색과 맛을 샐러드처럼 다양화하면 훨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 끝에 끊임없는 연구를 거듭해 노란색(단호박백김치), 연한 핑크색(꽁보리김치), 연한 노란색(샤프란김치)의 색이 담긴 김치를 탄생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자극적인 맛을 최소화해서 외국인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꾸준히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박우연 셰프는 꽁보리김치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해 유튜브 조회수 1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출처 : 세계비즈(http://www.segyebiz.com/)_정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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